인터넷 쇼핑이 즐거운 것은 문자하나 메일하나 없는 단조로운 생활속에

조용한 사무실에서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주는 택배아저씨의 활기찬 인사와

반가운 소포때문이 아닐까 싶다.. 비록 그것이 지불된 서비스라 할 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