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여를 대구탕만 끓였다는 원대구탕..

군데군데 걸어논 TV 출연 액자만 보더라도 명성을 가히 짐작할 만함..

사람이 무척많아 재수없음 한참을 기다려야 겨우 얻어먹을 수 있음.

메뉴 : 대구탕, 대구지리… 모두 1인분 6,000원

paradiso의 평점

맛 : 4점(가격대비 성능이 탁월함)

분위기 : 2.5점(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며, 탁자가 좀 지저분 했음)

서비스 : 3.5점(주인 아주머니가 틈나는대로 미나리를 듬뿍듬뿍 주심)

가는 길은 삼각지역 국방부 쪽의 상업은행 맞은편 골목, 제일 끝집이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