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려지는 곡들중 김광진이 부른 '가리워진 길'을 듣다가~~

오늘의 희뿌연 날처럼 며칠전 이곳을 여행한 적이 있었답니다.

마음가짐에 따라 가리워졌어도 뻥뚤린것처럼 자신있게(무모하게?) 가기도 하고

주저주저하다가 확실히 예상할 수 있는 길도 제때에 못미쳐 가기도 하고

요새들어 많이 주저하는 절 보게 되네요..

뭐~~ 별다른건 아니고..

암튼 잘 듣고 갑니다.

ps. 이곳은 홈피 꾸미시는 분들이 자주 애용하는 거 같아, 저도 다음에는

홈피꾸미는 거에 관해 물어봐야할 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