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자유스러움을 느낄땐.. 운전을 하거나 산책을 할 때인 것 같다.

한 낮엔 썬그라스를 끼고.. 차창을 내리고… Funk 음악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즐기는 드라이브….

한 밤중엔 99.1을 들으며 번잡했던 시내 한복판을 돌아다니는 것…

새벽엔 남들이 깨기전.. 물기먹은 새벽바람에 취해 즐기며 걷는 기분..

,,,,,,,,,,,,,그런 것들이 나로 하여금 자유스러움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