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살이나 차이나는 외사촌 여동생 SH양
어릴쩍 X기저귀 갈아주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저리 커버렸다.
키는 장대처럼 큰대다가
도저히 우리집안 아가라 할 수 없는(?) 뛰어난 미모의 그녀가..
사실 고딩때까지는 키와 맞먹는 몸무게를 자랑하는 초특급 우량아였다.
오죽했으면.. 울 할머니 XX돼지라 했을까..
암튼.. 대학 들어가더니 완전 딴 사람이 되었는데
그런 그녀를 지키기위해(?) 전직 유도선수이셨던 이모부께서는
불처주야 고생이 말이 아니시다.
과년한 딸래미의 근무숙소까지 매일 식사배달은 물론
불침번까지 서신다니..
아무래도 빨리 시집보내셔야 할 듯….^^;
그나저나 얘가 이거보면 날 죽이려 하겠지..ㅋㅋ
오빠만 이상한거 아닐까? 곰곰히 생각해바바..후다닥==3=3
험.. 디질래…콱…~!!
이모부님께서 전직 유도선수이셨다에..마음이 차분해진다..험~
ㅋㅋ.. 미쳐..ㅎㅎ
쇼파같은데서 재우고 말이야….ㅎㅎ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