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시는 말한다.
"덕분에 내가 배웠지.. 너무 서로에게 끌리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가장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인연이 되지 않는다.."
※ 마브는 말한다.
"넌 너 나름대로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날 그 속으로 받아들이고 있지 않아 넌 날 필요로 하지 않아"
※ 준세는 말한다.
이제부터 뭘 해야 할 지 사실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어
현실은 좀 더 가혹한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난 혼자서 기다리다가 혼자서 돌아갈 거라 생각했거든
그래도 좋을 거라 생각했어
만나지 않는 게 좋았어. 약속 같은 거 하지 말 걸 그랬어…… 행복해..
※ 아오이는 말한다.
난 좋았어. 준세… 준세와 만나서 좋았어. 안녕..
※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난 여전히 냉정에 머물러 있다. 나만의 성을 쌓고..
하지만 난 아직도 현실은 좀 더 가혹한 것이라 생각한다.
어거 봐떠?! 재미써? 책은 재미따던데… -.+++ 책을 읽어봐야게꾼!
엄청 재밌고 그러진 않더군..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특히 진혜림이 좀.. 내 취향이 아니라..ㅋㅋ
책은 재밌게 봤어..
책 산지.. 어언.. 아직도 못 봤다.. 쩝
책 별루든데..나도 사놓고 후회했음.
아싸.. 사고도 책 안보는 이유 하나 생겼구만..ㅋㅋ
이걸 보니 덩미 홈 문패가 생각나는군… " 냉탕과 열탕사이" ㅋㅋㅋ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