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10 :17

아직 꿈나라.

조금 더 자도 뭐라 할사람 없는 곳…^^

우리 마눌님만의 유토피아~~~~

(사진가 : 지혁아바이 ~)

PS) 절친한 후배의 불우한 소식을 접하던 순간 내 모니터를 비추던 사진 한 장.

      가족을 이룬다는 것이 무엇인지.. 부부가 무엇인지 잘 알길 없지만,

      순진한 행복만을 꿈꾸기에도.. 절망적인 불행만을 두려워하기에도 아직은 혼란스럽다.

      어쨌거나 타이밍은 아이러니하군..

      인생에 있어 계획대로 되는 것은 여행밖에 없다는 누군가의 말이 갑자기 뇌리에 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