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and Commander: The Far Side of the World, 2003
(줄거리)
위태로운 조국, 피할 수 없는 전쟁…
1806년 나폴레옹 전쟁 시대. 영국 서프라이즈 호의 함장이자 최고의 해양 전투 전문가 잭 오브리는 적국 프랑스 함대, 아케론을 격침하라는 국왕의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서프라이즈호는 오히려 아케론으로부터 대규모의 공격을 받고 만다. 온갖 고난과 엄청난 피해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서프라이즈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 오브리 선장과 197명의 충성스런 부하들은 영국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집요하게 그들을 추격하는데…
(영화정보)
1. 리얼리티 창조를 위한 세계적 오디션!
피터 위어 감독은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아프리카의 수단과 세네갈, 동유럽, 호주, 폴란드 등의 배우들을 모집하였다. 다양한 인물이 대거 등장하는 엄청난 영화 규모, 그리고 생생한 리얼리티를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마스터 앤드 커맨더>에 대한 감독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
2. 영화 역사상 세계 초유의 로케이션, 갈라파고스 섬을 가다!
<마스터 앤드 커맨더>는 갈라파고스 섬에서 촬영된 유일한 영화. 에콰도르 정부와 갈라파고스 국립공원장에게 영화의 광대함을 설명하는 오랜 설득 끝에 간신히 촬영허가를 얻을 수 있었다. 그 어떤 영화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갈라파고스 섬, 숨겨진 보물 같은 그곳의 신비함과 장쾌함을 만난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지 않을 수 없을 것.
3. 진정한 히어로, 완벽한 캐릭터 탄생!
러셀 크로우가 연기한 '잭 오브리'라는 캐릭터는 197명의 선원과 함께 영국의 운명의 열쇠를 쥔 '최고의 선장'이자 진정한 영웅이다. 원작자인 패트릭 오브라이언은 실제 선장들의 삶을 연구하여 그들에게서 파악된 특성을 천재적 전사이자 항해사인 '잭 오브리'에게 모두 투영하였다. 그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함대를 이끄는 그의 열정과 지혜, 탁월한 판단력과 유머 감각 등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진정한 영웅의 면모를 확인하게 한다. 영화사에 보기 드문 이 완벽한 캐릭터에 어느 누구도 매료 당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착한(→ 본인 요청에 의함) 파란불 협찬으로 시사회표가 무려 10장이나 생겼다.. 시간은 11월 18일(화) 저녁 8:00 압구정동 무슨 극장인지 모르지만.. 암튼.. 그 시간에 영화 보고싶은 사람 여기다 리플들 달기를.. 참.. 성명 나이 적을것..!!
10장이나 되는거였군.. 나도 그럼 한장~ ^^
나두~ ㅋㅋ
이 사람들이 성명, 나이를 적으라니까.. 그리고 함께 올 사람도 다 적어야줘..!!
갈치형 혼자 오실껀가요..?..ㅎㅎ
나나나~~~ 여름이랑 준이랑 신청~!! 여.남. 만 29세
그런거야… 박차균 32세 남 김지연 26세 여 …^^
홈피구경왔다가 땡잡았다~ 저두 한장 신청할께요~^^v 이름 : 성정미, 나이 27일껄요?
이름 : 차연정, 나이 : 27, 한장 신청이요~~^^v
지금까지의 신청현황 : 박차균(32), 김지연(26), 이봉준(30), 오예정(30), 이혜옥(27), 김현정(25), 성정미(27), 차연정(27), 이주영(31)…. 마지막 1장이다.. 늦으면 국물도 읍다..ㅋㅋ
나나…..^^ 이주용 나이 ……26…ㅡ.ㅡ
이주영,, 이주용,, 형제인가욤? ㅋㅋㅋ
헉뜨..!!@@
"착한(?) 파란불" 여기다가 볼드 처리하고… 물음표 없애라…
했다…만족하지?..ㅋㅋ
신청현황 : 이봉준(30), 오예정(30), 이혜옥(27), 김경만(28), 성정미(27), 차연정(27), 이주영(31), 이주용(36)
(예비명단 : 야작, 바이퍼, 아로마, 아랫배)
저두 참가 할 수 있다면….저두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