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회에 당첨됐다는 메일에 놀란가슴 주체 못했다. 더구나 아무 기대없이 습관적으로 하던 것이어서 또는 보고 싶던 영화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기쁜마음에 당첨확인을 하는 순간.. 아~~ 화요일 오후 2시란다. 젠장. 여전히 2003년 11월 8일은 흐리고 비오는 순간이다.
※ 시사회에 당첨됐다는 메일에 놀란가슴 주체 못했다. 더구나 아무 기대없이 습관적으로 하던 것이어서 또는 보고 싶던 영화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기쁜마음에 당첨확인을 하는 순간.. 아~~ 화요일 오후 2시란다. 젠장. 여전히 2003년 11월 8일은 흐리고 비오는 순간이다.
푸히히..불쌍하군..결국은 못보는건가?ㅋㅋ..
나두 저런거 좀 당첨되어 봤으면..
아주아주 젠장스럽다.. 쩝
아쉽겠당,,, 나주라~
ㅋㅋㅋ 화요일 오후 2시면 더 약올리는거 아냐??
형 나는 어때…..장비두 후원해 주는데…
진즉에 찜이 되어있단다..^^ 장비협찬에 대한 사례는 톡톡이 하마.. 따식..ㅎㅎ
근데..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왜 파라디소 75야? 73년 생이면 파라디소 73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냐?? 어려보이고 싶었던게야?
ㅋㅋ..처음 인터넷 하면서 hotmail 아이디 만든게 이거였으.. 73은 없더라구.. 머 남들이 조금이라도 어리게 생각해 주고 좋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