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4 · paradiso2003.09.23 ※ 2003.09.23 퇴근길.. 강남역 (IXUS400 : 파란불 협찬) 함께 나눈 이야기 난 어제 오랜만에 카메라없이 산책을 해봤는데.. 왠지 아쉬우면서도 편안했던 느낌..^^ Reply ㅎㅎ.. 선유도 갔다오셨나봐여.. 선유갈치..ㅎㅎ Reply 얼래 파란불 누님 기변하셨나부네.. ㅋㅋ 근디 어찌 퇴근을 강남역쪽으로 같이하셨을까… Reply ㅎㅎ.. 누가 알바 안했다고… 아는 것도 많으시네.. 파란불 누님 약속있으셨단다.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난 어제 오랜만에 카메라없이 산책을 해봤는데.. 왠지 아쉬우면서도 편안했던 느낌..^^
ㅎㅎ.. 선유도 갔다오셨나봐여.. 선유갈치..ㅎㅎ
얼래 파란불 누님 기변하셨나부네.. ㅋㅋ 근디 어찌 퇴근을 강남역쪽으로 같이하셨을까…
ㅎㅎ.. 누가 알바 안했다고… 아는 것도 많으시네.. 파란불 누님 약속있으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