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magnumphotos.com)
※ "사진은 어떤 사실의 의미와, 그 사실을 시각적으로 설명하고 가리키는 형태의 엄격한 구성이 한순간에 동시에 인지되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 처럼 광선과 구도와 감정이 일치된 순간, 대상과 촬영자의 내부의식이 일치 된 순간 즉 결정적 순간을 찍는 것이 사진의 완성이라고 생각했던 Henri Cartier-Bresson. Robert Capa와 같이 Magnum을 창간한 그 였지만, Capa와는 다른 길의 미학을 보여준 그에게 오히려 나는 더 끌린다.
말한것 처럼,, 광선과 구도와 감정이 일치되고, 대상 즉 피사체와 촬영자의 내부의식이 일치 된 순간, 이것이 사진의 완성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사진과 글이야…
ㅎㅎ.. 요즘 뽐이가 관심이 많아진듯.. 참고로 Bresson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자면, 그는 대상이나 모델에 어떠한 주문도 하지 않았다고 해, 또 자신이 생각한 구도와 순간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다고 한단다.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순간의 기회는 얼마나 자주 찾아오고 욕심없이 기회를 행운으로 만드는 그 인내력 또한 놀라워.
결정적순간을 기다리는 기다림의 미덕을 가지고 있는 앙리 까르띠에 브래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