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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Blog를 붙이려다..

고민에 고민끝에 그냥 제로보드 스킨수정으로 맘을 고쳐먹었다.

대문도 넘 오래써서 지루하지만, 디잔 고치기도 귀찮고..

그냥 써야겠다.

왜 일케 만사가 귀찮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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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삿짐 나르다가 인터폰 테스트 할 겸..

어머니께.. 일케 말했다.

"내가 누를테니 잘 나오는 지 함 보세요"

우리 어머니 曰

"주영아 너 괴물같다"

젠장.. 엄마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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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지가 하기 싫은 건 남도 같을 꺼라 생각하고, 부탁하지 않는 넘과

지가 하기 싫은 건 남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넘들.

우리나라에 총기소지가 허용되지 않은 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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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퇴근하면서, 강남역을 지나가니..

오호.. 겁나 빨리 여름이 찾아왔나부다.

거리엔 살색이 넘실대고.. 착한 몸매, 선한 몸매.. 트더진 몸매..

알록달록 난리가 났다.

우헤헤.. 신나라 신나..

올 여름에도 나의 사파리는 계속된다. 우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