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제니 오빠랑 길우언니만 갔구나..
흠..재미있었어?
소문에 길우언니가 난리가 아니였다구??
ㅋㅋㅋ
그나저나 길우언니는 어쩌다 카메라를 잃어 버렸누..
5700 샀다면서??
같은 유저가 된거인가??
ㅋㅋ..그거 사용하려면 고생좀 하겠구만..
당분간 나 부르지마쇼..
몸 조심해야하니깐..ㅋㅋ..웬지 이상한 뉘앙스다..
죽기 싫음 용써야쥐..ㅋㅋ..
다들 수거하구..6월달에 양양 가는거여??
어여 추진해바바바바..
양양.. 양양.. 대효.. 밤새라.. 밤새.. ㅋㅋ
난리 안났는데…
난 조용한 사람이야.제길..
암튼..
아직도 995의 소리가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