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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왈 "맑은 물에 물고기가 없듯, 사람이 너무 꼳꼳하면 친구가 없다"

(맹잔가?.. 쩝.. 묻지마라. 이 말도 정확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때론 주댕다물고, 못 본척 멍청하게 행동하고, 눈치 못 챈 듯 딴소리하면 세상살기 편하다.

그런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불행하겠으나, 주변에선 늘 환영받는 존재리라.

되도않는 소릴 할 땐 공상을 하자.

얄미운 모습엔 눈을 사팔을 만들어서라도 사랑스럽게 보자.

베알이 꼴리면 화제를 바꾸자.

남들 다 가만있을땐.. 남들 다 가만있을땐.. 남들처럼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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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화받는 말투가 냉냉하단다.(냉정과 냉냉이 머가 틀린지 모르겠는데)

막 좋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다고 하지도 않고..

항상 관심없다는 투로 할 말만 한단다.

멀 어쩌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