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좀 무리했더니…

몸에 힘이 쭈욱 빠지는군요.

작년만 해도, 이정도는 끄떡 없었는데….

나이먹는건지, 불규칙한 생활때문에 체력이 소진된건지…..

아님 밤새 담배를 피워대서 그런건지…..

아….왕년에 그 체력들은 다 어디갔나?

흠흠…그래도 열심히 하는 '척'은 좀 통한것 같군요. 냐하하하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