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안갔습니다.

…..에휴…참나 왜들 자기 할말들이 그리 많은지…

토요일 저녁 도착해서 지지고 볶고 외가 친척들 싸우다가…

결국 새벽녘에 싸움한판 나고, 말리고….

그래도 이젠 제가 좀 커서, 제가 괴성지르며 싸움에 껴들어 말리고,

잡아서 떠밀고……에휴….

결국 어머님, 이모님 모시고 일욜 아침에 올라 왔습니다.

목적이 결혼식이었는데………

출근하니 사장님 삐져 있고….에휴….산넘어 산이네….

열심히 일해서 사장님 삐진거 풀어드리고, 모니터 하나 더 사달라고 해야쥐~~~ 냐하하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