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수요일….

완전 만취상태에서, 사우나 가서 탕에 들어갔다 샤워하다…..

그냥 골아 떨여졌다가……

오전에 일어났을때 여전히 입에서는 술냄새.

정신은 몽롱하고, 한참이 지난 후에야 내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지 파악…

어제는 계속 몽롱했고….

그 여파가 오늘까지 몽롱하네요….ㅋㅋㅋ…

역시 술은 적당히 먹을때가 좋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작작좀 마셔야 될것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