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자.. 500번 떠들구…
바쁘니까.. 또 답답하구…
남들도 다 같은 맘일까?
나만 그런가?
소심소심….
혼자서 일을 하려니까…
계속 목마르다.
다들 어디간걸까?
베어나간것 같다.
애들아..돌아와줘..
아빠 팬티 줄여놨다…
돌아와 다오~
잘하자.. 500번 떠들구…
바쁘니까.. 또 답답하구…
남들도 다 같은 맘일까?
나만 그런가?
소심소심….
혼자서 일을 하려니까…
계속 목마르다.
다들 어디간걸까?
베어나간것 같다.
애들아..돌아와줘..
아빠 팬티 줄여놨다…
돌아와 다오~
물마셔……^^;
잉? 왠 아빠 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