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자.. 500번 떠들구…

바쁘니까.. 또 답답하구…

남들도 다 같은 맘일까?

나만 그런가?

소심소심….

혼자서 일을 하려니까…

계속 목마르다.

다들 어디간걸까?

베어나간것 같다.

애들아..돌아와줘..

아빠 팬티 줄여놨다…

돌아와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