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연설명

앞 벽에 붙은 종이들이 일하는척 하는 느낌나게 한다.

왼쪽 세운 종이역시 일하는 척 하는 느낌나게 한다.

오른쪽 종이컵들은, '밤에 일하느라 커피 많이 마셨네'라고 사장님이 생각들게 한다.

대낮에도 켜놓은 스탠드는, 집중해서 일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측 하단에 종이들은 열심히 일한 흔적을 나타내는 분위기 연출이다.

책상아래 신발은…..오징어 냄새 난다.

오른쪽 컵에 칫솔과 치약은 안쓴지 오래라 먼지가 수북하다.

노트북은, 평소 화면이 왼쪽 45도로 방향을 바꾸어 쓴다. (야한거 봐도 안들킨다.)

전화는….사장님 외에는 통화할 일이 없다. (걸일도 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