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상대적인가요?
부분적으로 절대적인가요?
몽땅 절대적인데 주관적인가요?
부분적으로만 절대적 적대적 상대적 우유부단가요?
흔들림은 믿음에서 오나요?
부분적 믿음이 균열을 만드나요?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믿음에 균열이 오고 그래서 흔들리는 건가요?
너아니면 안된다는 단답형 결론은
즉흥적인 울트라 호르몬이 분비되서 그런가여?
생각이 이성을 지배하나요?
감정이 지배하나요?
아니면 익숙함때문에 지배되도독 이성을 놔두는 걸까요?
감정이 이성을 완전히 독립하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건가요?
왜 그런 걸까요…
주관이 사라지고
명분이 사라지고
서리내린 맘이 녹아지도록
지금 나를 지배하는 건 무엇일까요.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하고싶은 말을 해죠..빙빙 돌리지 말구..
둘이 알아서 해결하시길…^^
흠흠..어려워……
얼렁…내 사진에 넣을 워터마크나 만들어주시지….길우군…
쳇
좀 진지하게 받아줘바바..
나 만들어 줬는데…
게시판에 올렸는데..
파라가 삭제했어..용량많이 나간다고. 파라한테 달라그래~
믿지 못하면 사랑하지 말지어다
사랑하려면 믿을지니..이 어찌 따로라 말할수 있겠는가..
사랑은 이성과 감정을 따질만큼 세속적이지 않는것이며
이런 기준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더더욱 상대를 혼란시키는 것입니다.
결론은 이것저것 따지지 말구..제발 맘가는데루 해..
그리고..믿음이라는건……자신이 자신을 믿을때 상대방에 대한
믿음도 생길수 있다는거지..언니 자신을 좀 믿어바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믿음을 확인 하려고 하지말구..
자신을 좀 믿어바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믿음을 확인 하려고 하지말구..
오.. 이 얼마나 놀라운 지적이냐.. 오.. 원츄.. ㅋㅋ
따라다니면서..리플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