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다.

-너무 시간이 없어 만나지 못해서 우울하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가 이미 나를 사랑하는데..

-여기까진 맞다.

사실은 다른 것에…이미 난 미쳐있었던 것이다.

-일에 미쳐버렸다.시간이 없어서 만나지 못해서 속상하다,

>미안하고.

>이일을 어찌 수습할수있을지..

-일을 언제 다 끝내고 수습할지.. 고만놀고 일해야 한다.

내가 너무 바빠서 미안~

그도 사랑한다..

하지만…

지루 친구들과

날 성원해준 모든 분들깨 미안하다.

-너무 바빠서… 미안~

다시는..

여기 찝접거리지 않겠다.

-일다 할때 까지.. 자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냉정히 발끊어서 섭섭하다면..그래두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미안해…

미안해..

나…

니가 이해 해준다면..

고맙겠어..

미안해~

-쪼고만 참으면 일이 대충마무리 된다…

그때까지만.. 참아조… 미안해

레어야 미안해

파라야 미안해

정엉~대효야~ 미안해..

후다닥~===3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1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