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안오는 잠 억지로 양한마두 두마리 하면서 잠들었는데
딱 잠들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따라라 따라라~~(제 벨소리 입니다.)
"레오야 골뱅이 먹으러 나와라. 여기 명동…"
헉..그시간 11시 48분..
"나 자야해…"
"늦게 불러서 삐졌구나.."
헉헉…
그냥 잤습니다.
제발..밤에 좀 부르지 마요..ㅡㅡ;;
이제 무서워
내 입 찢어진거 보수공사좀 하자..제발…………..
내가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말야
몸은 맛이 갔단 말이지..흠..흠..ㅋㅋㅋ
참 주영오빠 아프다던데 좀 나은건가..출근 안하네..
왜들 아프구 난리들이야..
인후염에 몸살에..쯧쯧..나이는 못속여..
건강하길..바래….쫌…………..
보수공사…ㅋㅋㅋ……(우린 미쳤어…)
근력제를 먹어야 겠군…
어제 골뱅이집에서…
양복쟁이 미침아자씨들이.. 중국산 정력보강제에 대해 떠들더군.
어찌나 말이 더럽던지..
나이들어 저러면 정말 창피한 건데….
ㅎㅎ.. 염장이겠지.. 바브야..
그 시간에 자는 사람 깨워서 염장이라..헐…그러지들좀 마바..그럼..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