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한창 스티커 사진이 유행했던적이있었죠~!

지금은 스티커사진 자판기조차 찾기가 쉽지 않을만큼이나…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가 버렸네요~!

한때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여자입니다….

우연히…어느날

예전에…제가 쓰던 구형 핸드폰에…빳데리…케이스에서

발견했습니다….

이사진…찍었을때의 추억이…지금도 생생히…기억나네요…

전 정말 나쁜놈이었습니다…

지금 후회해봐야…아무 쓰잘데기 없다는거 너무나…잘알지만…

이말은 꼭 하고십네요….

그녀가 행복하길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