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환상이었다..

근데 사운드가 꽝이었다

팝콘홀에서 하는 콘서트는 다시는 안보리다..

암튼 빅마마의 노래는 환상이었다

주영언냐가 찍은건데..잘 안나왔다구 내 카메라 탓한다..젠장..

여기서 부턴 골뱅이집 담에 간 포장마차에서 먹은 광어회와 꽁치

맛 없었다..덴장..

암튼 재미있었다..콘서트를 둘이상 가서 본적이 없었는데

그냥 단지 그 가수가 좋아서 간적도 첨이었다

아직 어리다..케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