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벌어졌던 민주당 경선때 이인제 당시 후보가 했던 말.
"자금력과 조직력에서 앞서가는 내가 1등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없다."
"더이상 이런 경선에 승복할 수 없다. 후보 사퇴 하겠다."
마찬가지로 작년 대선때 정몽준 전 후보 비슷한 사람이 했던 말은 필요도 없고..
미선이/효순이 문제때문에 촛불들고(누구는 페이스 페인팅하고..)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을 두고 당시 한나라당 서청원 대표가 했던 말.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조종당하고 있다."
내가 말하는 꼴통은 이런 사람들이다.
규정과 규칙에 의한 경쟁을 통하여,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자신의 안위와 일신을 위하여 진실을 호도하지 않는자가 아닌,
모든것을 이와는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정녕 꼴통이리라!
최근 강금실 이라는 민변 부회장 출신의 아줌마가 법무부 장관이 되었다. 첫 법무부 여성장관이라 많이들 놀랬는데, 이 아줌마 한술 더 뜨네.
연공서열을 무시한 검찰 인사로 난리가 아니다. 하하핫….
새까만 후배한테 결재 받으러 가야되는 상황이 좀 거시기 한 모냥이다.
사실 나도 그렇다. 나이 어린 사람이 상사라면 어째 좀 껄쩍지근 하지.
버뜨……
씨바 검찰이 무슨 장난이냐? 군대냐? 시간만 지나면 계급달고 쫄따구 갈구고 시간 지나면 제대하는 군대냐? 검찰내 아자씨들 반발이 많단다. 삽질 하기는….
아직도 지금이 정희와 두환이가 집권하고 있는 7~80년대가 아닌데 왜이러는거지?
여자라서 말 안듣는 건가? 밥줄 짤릴까봐? 후배가 상사인거 열불 나나?
처음으로 돌아가자.
꼴통….규정과 규칙에 의한 경쟁도 안되는,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 못하는 이런놈들.
항상 권력의 발바닥이나 핥는놈들. ("'탁' 하고 치니, '억' 하고 죽었다!")
지금의 검찰이 이런게 아닌가 싶군. 음헛….
경쟁? 무슨 얼어죽을 경쟁. 시간만 되면 계급달고 쫄따구 갈구기나 하는 넘들이며,
장관의 인사에 대한 결과도 "나가리"를 선언하는 이 꼴통들.
사진 봐라. 아주 꼴통짓을 한다. 일개 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에게 뻣대는 표정이란..
검사…사법고시…머 힘들지. 10년넘게 공부해도 안되는 사람 부지기 수이고
오랜 세월 뺑이쳐야 될까말까한….공부 열라 한 사람들인거 알지.
그러나 공부 많이 하믄 머하나?
이인재, 정몽준, 서청원, 반발하는 검사들 모두 배울만큼 배워서 상식이 무엇인지 알만 할텐데 왜이런 꼴통짓을 하는건지…
더더군다나 분통 터지는 것은, 이런 놈들이 남한 사회내 요직을 차지하고 배에 개기름을 채운다는것이쥐…
역시나 꼴통의 기준은 상식이지, 가방끈이나 사회적 위치는 아닌것 같다. 음헛…
어쩌면 상식이란 건 엄청난 자기 인내와 용기가 필요해서 인가부다.. 상식이란 사람들이 보통 알고있어야 하는 것이라지만, 보통 알아야 하는 것이 오히려 용기와 양보가 필요하다는 건 어쩌면 아이러니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자유민주주의 경제체제의 시발점은 기회균등이라지만 기회를 잡은 사람들에게 이것은 오히려 불평등, 불합리로 비춰지니 말이다.. 난 소망한다. 정녕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고.. 욕망을 억제하는 것이 행복에 도달하기 가장 손 쉬운 방법인 것을.. 이것 역시 상식이겠군.. 젠장.. 먼소린지
덴장 먼소리야..된장..간장..
기득권이란.. 사람을 어지럽게 한다~ 득도나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