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습니다.
아하하..
잼나게 놀다 왔습니다.
첫날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을 볼수 있다는 왜목 마을에 갔것만
이런 젠장알..날씨가 흐린데다가 비까지 와서 못보구
차에서 꼬박 밤을 새웠는데
그담에 밥먹구 스파비스로 이동..캬캬캬..민방하더군요
수영복 사이로 삐져나올라구 하는 살들을 누르면서
노천 온천에서 몸당구고
담에 제부도로..
험 조개구이에 소주..캬…죽이더만요
근데 운전한 탓인지 일찍 골아 떨어졌다가
미니의 성화에 못이겨 일어나서
다시 주접을 떨다가 잤습니다.
그리곤 올라왔죠..
짧은 시간이었는데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친구들 4명이서 처음간 여행이었는데
나름데로 좋더군요..
지나가다 멋진놈 있음 태울라구 했는데
쩝..다들 왜들 이렇게 어리지 않으면 쌍쌍인지
닮아 주려다가..
ㅋㅋ
암튼 레오 무사귀환 했습니다..아하하하..
그럼 다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나저나..리젠오빠 길우언냐??? 어케된거야??
지루 파산이야??
그르지 말랬잖아~~~~~~~~~~~~
암튼 추카해요..ㅋㅋㅋ
푸하하.. 지루는 위장이었다.. 레오야.. 쩝.. 곳곳에 봄바람이 살랑이는 구만.. 그나저나 노천온탕이라.. 어우야.. 상상하게 되자녀.. ㅋㅋ
흠..그런거였어??
암튼 레오 무사 귀환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