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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니 직업이 웹마스터 더냐..
랜 선을 뽑던지 해야지.. 나 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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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누구는 그랬다.
진정 당신이 돈을 벌기 원한다면, 당신이 당신 돈을 벌려 하지 말고,
타인으로 하여금 당신을 위해 돈을 벌게 하라.
뒤숭숭한 요즘 딱 맞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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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내가 없어도 잘 굴러 갔었듯이,
앞으로도 잘 굴러갈 것이다.
어느 조직 어느 사회에서도 마찬 가지이다.
조직의 경량화, 비용절감을 위해서는
인정과 의리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용자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밥그릇의 크기를 위해서는 안면몰수 쯤은 어렵지 않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그래도 뒤가 씁쓸한 것은
타인에 대한 걱정보다 나 자신에 대한 위기의식이 더 클지도 모른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
떠난 뒤의 빈자리란 말은 이젠 예전 얘기가 되어 버렸다.
그저 떠났었고, 앞으로도 떠나갈 그들을 위해 건배를 하리라…
씨바 세상아.. !!
그 뜻이 아닌 줄은 알지만 ㅋㅋ… 떠나갈 저를 위해 건배를~~ ^^;
역쉬 어렵다~~ 어려워~~ @.@
정말 어렵다..쩝..세상은 내가 없어도 잘 굴러 간다..맞습니다. 맞구요..쩝
뒤숭숭해….
음,,, 세상살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