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온지도 거의 1달반이 지나간다…
내가 없으면… 누구랑 술먹나를 걱정하던 주영이는 또 다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끈들을 엮어가고 있는것 같다…
누구나 자신이 없으면 세상이 두쪽이 날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실 아무도 걱정해주지 않는다…. 자신만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
여기 홈피가 바쁜 거 보니 기분이 좀 묘하다….
그리고… 여기 홈피가 왜…..바쁜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돈좀 뿌렸냐…아님… 맥주를 뿌렸냐…ㅋㅋ
내가 여기 온지도 거의 1달반이 지나간다…
내가 없으면… 누구랑 술먹나를 걱정하던 주영이는 또 다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끈들을 엮어가고 있는것 같다…
누구나 자신이 없으면 세상이 두쪽이 날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실 아무도 걱정해주지 않는다…. 자신만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
여기 홈피가 바쁜 거 보니 기분이 좀 묘하다….
그리고… 여기 홈피가 왜…..바쁜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돈좀 뿌렸냐…아님… 맥주를 뿌렸냐…ㅋㅋ
시~~언하게 욕이나 날려주려 했더만.. 바로 MSN 오프라인이네..쩝.. 그나저나 니가 슬슬 외로워 지는구나.. 힘내라 따샤.. 세상은 너나 내가 없어도 여전히 잘 굴러갔고, 또 앞으로도 잘 굴러가겠지만, 그저 주어진 역할과 위치속에서 하루 하루를 위해 수고하고, 또 즐긴다면 견딜 수 있을꺼다.. 모든 인간관계 역시 그러하겠지만, 떠나갈 날을 걱정하기 보단 현재에 충실한다면 후회따윈 없지 않겠냐.. 물론 그게 정신건강에도 좋겠지… 기분이 꾸리해지는 금욜이다. 덴장.. 술고픈데…
음…술이 고프시면……벼락을 내리심이 어떠하올런지…..
파라는.. 맥주사기단.. 맥주로 사람을 모은다~ 신흥종교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