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진은 예전에 혼자 chile 배낭여행 갔을 때 tores del paine..(?) 맞나 모르겠네.. 좌우간 거기서 찍은 사진이구여.. 우리나라로 치면 지리산 같은 덴데.. 무지 무지 크고 빙하랑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곳이죠. 그리고.. 파란불님.. 지금이 훨 나아보인다는 말 고맙슴다. 예나 지금이나 현실을 직시하고 살고 있으니 그런 힘(?)주는 말씀 없어도.. 꿋꿋이 살겠슴다.. 그리고 바지에 뭐든지 다 닦았다고? 내가 그런 얘기도 했나.. ? 그건 기억이 없고. 2인용 텐트안에서 지독한 방귀 낀 애는 맞다.. 헐.. 내가 미쳤지 왜 이넘이랑 야영을 했는지.. 쩝
1번 사진에 한표….2번 사진은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허헛….지금보다 젊은건 맞는것 같은데!!!! 지금은 만담꾼이라 칭해 드리지요…허헛…
그리고, 1번 사진 부연 설명 부탁 드립니다.
내 눈에는 왜 지금이 훨 나아보이지 -..- 히히히 근데 만담꾼이랜다 ㅋㅋㅋ
사진 옆에 있는애…. 바지에 뭐든지 다 닦았다던… 그 지저분한 애냐?
1번 사진은 예전에 혼자 chile 배낭여행 갔을 때 tores del paine..(?) 맞나 모르겠네.. 좌우간 거기서 찍은 사진이구여.. 우리나라로 치면 지리산 같은 덴데.. 무지 무지 크고 빙하랑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곳이죠. 그리고.. 파란불님.. 지금이 훨 나아보인다는 말 고맙슴다. 예나 지금이나 현실을 직시하고 살고 있으니 그런 힘(?)주는 말씀 없어도.. 꿋꿋이 살겠슴다.. 그리고 바지에 뭐든지 다 닦았다고? 내가 그런 얘기도 했나.. ? 그건 기억이 없고. 2인용 텐트안에서 지독한 방귀 낀 애는 맞다.. 헐.. 내가 미쳤지 왜 이넘이랑 야영을 했는지.. 쩝
예전에 티비에서 칠레여행기에서 본 그림이랑 똑같은 사진이넹~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