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부르면 혼날까요? 허헛…

어제 즐거웠습니다. 두 만담꾼때문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허헛…

사실 의정부에서 나갈려니 귀차니즘이 발동했지만…..저 보셨죠?

미쳐서 날뛰던 – 광분하던 저의 모습……

허헛…어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맥주 먹을때 집에서 그러면, 이웃에게 방법 당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