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눈치빠른 slee..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겨냥한 카메라 렌즈를 위해 포즈를 취한다.

#02

겁나 많이 찍힌 경.. 나중에 보니까 거의 5할은 이넘이 들어가 있었다..

#03

영준아빠.. 추울텐데.. 군 생활(?) 잘 해라. 조교한테 얘기 잘 해서 군복 하나 얻어오구..^^ 내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바지사이즈는 넉넉한 걸루 챙겨야 한다..ㅋㅋ

#04

암말 안 하겠쓰.. 민상..^^

#05

헐.. 이런 느끼 표정을 지을 줄도 알다니.. 좌우간 리버사이드에서의 너의 겁먹은 얼굴은 잊지 못할 꺼 같다..ㅋㅋ

#06

#07

거바.. 내가 턱 땡기라구 그랬져..ㅋㅋ

#08

콧구멍 커졌다.. 경.. ㅋㅋ

#09

오늘의 포토제닉.. 어떻게 치아의 반사광이 이렇게도 절묘한지.. 진짜 웃낀다.. 푸하하..

그나저나 오늘의 사진전은 죄~ 남자네.. 아으.. 칙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