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사거리 에서는 추모집회가 열리던 날.. 어제의 술독(?)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마셔버렸다. 다이어트와 알콜성 지방간.. 나에겐 마마호환 보다 더 무서운 것 들이다.

#01

내가 잘 가는 데리야끼 집 C코스… 점 비싸긴 해도… 나름대로 괜찮다. 근데 양이 넘 많아…

#02

#03

희준.. 이 넘 사진의 99.999%는 표정이 이렇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한 장만 보믄 다 본것과 동일하다.ㅋㅋ

#04

지 팔이 길다고 뿌득뿌득 우기면서 찍은 자작샷..

#05

희준과 꼭 같이 가는 더플레어.. 예전엔 여기 출근도장 찍은 듯 하다. 오랫만에 가선지 레파토리도 다 바뀌었더군. 가운데가 갈 적마다 꼬박꼬박 아는 체 해주는 딘이다.

#06

딘의 멋진 저글링 묘기.. 난 히드라 묘기나 개발해 볼 까? ㅋㅋ

#07

딘의 엽기적인 칵테일쇼(?) 왠지 양이 늘어나는 느낌이다…헐..

#08

저거 다 마시면 어떻게 될까? 갑자기 궁금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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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개인 프라이버시 때문에 다는 말 못하겠구… 여친 앞에서 폼잡으려다 망신만 당했다나 머라나…푸하하.. 완전 코미디였을 꺼 같다. 하여간 잘 때는 표정이 다르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