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건너편으로 빼꼼히 보이는 창너머 어느 틈엔가 부슬부슬 눈이 온다. 날씨가 희뿌연하니 머가 올 줄 예상했지만. 막상 눈이 내리니 기분 참 묘하다. 멍멍이들은 시지각이 색을 구별할 수 없는 흑백모드(?)라서 눈이내리면 보이지 않기에 난리친다고 하는데..
난 개띠도 아니면서 왜 기분이 이럴까… 옆구리로 시린바람이 쏴~하고 지나가는 듯 하다.. 엉엉…T.T
PS) 배경음악을 위해 아래의 음악파일은 스타트를 눌러줘야 돌아갑니다.
사무실 건너편으로 빼꼼히 보이는 창너머 어느 틈엔가 부슬부슬 눈이 온다. 날씨가 희뿌연하니 머가 올 줄 예상했지만. 막상 눈이 내리니 기분 참 묘하다. 멍멍이들은 시지각이 색을 구별할 수 없는 흑백모드(?)라서 눈이내리면 보이지 않기에 난리친다고 하는데..
난 개띠도 아니면서 왜 기분이 이럴까… 옆구리로 시린바람이 쏴~하고 지나가는 듯 하다.. 엉엉…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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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고는…..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