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바빠서리…..^^

한동안 안하다 오니까 볼것도 많고 읽을 것도 많더군…

음… 무슨말을 쓸까하다가….네 소식을 듣고 나니까 그냥 갑자기 인생무상을 느끼게 되네…

몇번 얘기로 듣기도 하고 나도 또한 같은 얘기를 했지만… 사람은 이별에 막상 다가서면 또다른 상황을 만나게 되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오늘 밤에는 내가 이 하늘 아래에서 오래동안 못보게 될사람들에 대해 정리하고 리스트도 작성해 봐야 겠다…

아…… 횡설 수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