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G2) 어제 갔던 월매네집.. 아..맛이어라.. 계란찜.. 넘 늦게 가는 바람에 얼마 못 먹었다 ㅠㅠ

## 울 동네(강남역)에서 늘~ 가는 곳…

1) 맥주마시기

    기린비어페스타 : 안주가 특이해서 여자들이 대부분 좋아한다

    비어할레 : 맥주맛이 좋다. 안주도 깨끗한 편… 근데 점 시끄러..

2) 50세주, 레몬소주 마시기

   데리야끼 : 세트메뉴가 괜찮아서 여럿이 먹기 좋음

   월매네 : 이름이 촌스러워서 그렇지 안주도 좋고, 물(?)도 좋다. 특히 계란찜은 최고.

               여기가면 꼭 정력(?)에 좋다는 복분자를 마신다..ㅋㅋ 근데 요즘 영화(?)찍는 얘들이 넘 많아..

3) 자주 가는 바

    더 플레어 서초점 : 바텐더들이랑 친해서 자주 갔다.. 특히 희준이 만나면 한번은 꼭 가는 곳.

                              근데 레파토리를 아주 외울 정도여서 이제는 재미가 쩜 없다.

    바 앤더슨 : 더 플레어에 있던 앤더슨씨가 개업한 곳.. 그냥저냥..

4) 그 밖에 갈만 한 곳 : 폴라(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서비스가 좋다.. 특히 전망이 그나마 괜찮은 곳), 암소골(갈비살이 괜찮다), 등나무집 강남역점(점 거하며 먹을 때 가는 곳), 마르쉐(한 번 쏜다하면 가는 곳.. 비싸..ㅠㅠ), 프리베, 팔로알토, 파빌리언, 통통배(집 앞 뒤 옆이라 점심메뉴 때 만 가는 곳, 통통배는 그냥저냥 먹을 만 함)

그리구… 생각이 잘 안난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