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게시판

2002.10.01

역쉬… 오빠답군요… ^^;

저 나진이요.. 아이디가 뷰티라 놀랬죠?!...ㅎㅎ 암튼... 홈피 여기저기 보면서.. 어제랑 오늘이랑 글 다 읽느라... 게시판 글이 좀 늦었네요... 정말 잘~ 봤어요... 딱~ 오빠 분위기예욤... 넘 좋은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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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4

형..저 글 남깁니다.ㅋㅋ

홈페 이제사 들어왔습니다. 죄송.. 홈페 처음에 있는 글 정말 좋으네여. 좋은 결실 맺도록 열시미 살아야쥐.....힘내야쥐.. 형도 그러실거져?. . . . 오늘은 복잡한 심경에 더 글을 못 쓰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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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4

삐용 삐용

응급차 하나가 지나갑니다. 예전에는 무슨 일일까 같이 걱정도 했습니다. 이젠 대박은 피하고 싶습니다. 매너리즘.. 아닙니다.  뭔가 알아갈수록 더 어려워 집니다. 걱정도 되구요. 이런 마음 이곳에 오니 새로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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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8

쭈영아

홈피가 멋찌다 근데 와그리 영어가 마느노 음 ~ 느낀점은 ~    . . . . . 그래 너 잘났다 빨랑 취직해서 맛난거 사죠 글구 모넬라2  보았느니라 좋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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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7

그냥 그적거리기..

생각보단 굉장히 잘 된 홈피다!! 우와 주영아 너가 새롭게 보인다!! 홈피 주소가 좀 어려워 찾기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는것같다.. 자주 들어와야징.. 오늘은 이만할께.. 난중엔 게시판에다 끄적거려야지.. 지금도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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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5

바두기 왔다감!

홈피가 아주 깔끔하네? 일하다가 잠시 틈내서 구석구석 다녀봤다. 여기저기 남겨놓은 글들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사진들이얌... 군데...내 얼굴이 원래 쩜 그렇지만, 이왕이면 실물보다 예쁘게 나온 것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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