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4
젠장...또 일뜽이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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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9
스스님이라면 홯도사?.. ㅎㅎ..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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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8
쩝....익명이엇군...자랑할라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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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8
저....도망가요.... 토요일 그냥 쌩까고.....오늘(금) 밤기차로 스승님 찾아뵈서 가르침을 받을까 해서....도망가요.... 아싸....자랑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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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5
울면서 같이 빵을 먹으면 어떨까요?.. 갑작스런 공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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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5
외로운 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한 개의 빵이 아니라 함께 울어 줄 그 누군가의 따뜻한 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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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5
대략...오늘도.........일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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