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방명록

2005.11.02

nestyona..

음악 분위기 좋구만..... 예전 어디선가 한번 듣고 누군가 했는데..여기오니 얘네꺼구낭...땡스. 받아서 함 들어봐야겠따. 부산애구만. 역쉬... 음성에서 특유 사투리 톤이 섞여 있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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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1

흠…

그리 바뻐 어쩌냐? 담주엔 함 보세나. 내일 갔다가...담주 월욜에는 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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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6

나다!

자네도 꽤나 바쁜가보오? 출장간단 얘길 본거 같은데, 바쁘게 사는게 좋은거시여. 힘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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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9

초대

포토샵 잘하는 사람 홈에 올리려니 부담스럽군... 후보정도 못하던 내가 직접 밤잠 설쳐가며 만든 거라우. ㅎㅎ 꼭 와주길 바래. 와서 울 애기 사진도 많이 찍어주면 더 고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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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8

어이~

양복쟁이...살아 있는감? 소위 내 팬클럽 회장이란 사람이 머 이래.췌엣~ 서울도 춥나? 여기 머나먼 시골은....무쟈게 춥고나...  감기만땅중. 추워지니 농한기라 소일거리 할꺼 찾고 있는 중. 둘이 어여 놀러와....따땃하게 군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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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6

내일이면..

너나 나나 이제 새로운 시작이로구만. 이악물고 제대로 시작해 보자구~ 친구. 증말 간만에 왔다. 이제 다시 자주 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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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8

왠?

몸에 탈 난 것이얌?  나랑 술 안마셔주는건 상관없지만... 먼 일이래?   이 누님도 은근바리 오래전부터 우리 똥실군 몸걱정 꽤 해 왔기때문에....  걱정되네. 져스트 다여트 모든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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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7

씨리보이에게

씨리보이에게 어울릴만한 서류가방이라면...이정도쯤 되어야 하지 않나? 더군다나 럭쎠리 온리디시 시샵님께서 말이얌... 가격도 착하네. 3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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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7

다시 질문드려요^^

예쁜 게시판 감사해요.. 그런데 의견달기 박스가 화면에 가득하게 커져버렸네요. 뭐 건드린것도 없는데 말이죠..^^ 처음 설치했을 때는 안그랬는데, 정말 희한한 노릇이네요.. 원본파일 다시 압축해체해서 올려도 마찬가지네요. 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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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5

파라옵!!!

강남 씨리보이! 내일 강남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맛도 좋고 애기 데리고 가기도 편한곳 추천해 줄곳 있어? 강남역 쪽은 애기 데리고 가니까 못 들어오게 하더라구..ㅡㅡ; 씨리보이 부탁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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