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8
홈피가 멋찌다 근데 와그리 영어가 마느노 음 ~ 느낀점은 ~ . . . . . 그래 너 잘났다 빨랑 취직해서 맛난거 사죠 글구 모넬라2 보았느니라 좋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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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7
생각보단 굉장히 잘 된 홈피다!! 우와 주영아 너가 새롭게 보인다!! 홈피 주소가 좀 어려워 찾기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는것같다.. 자주 들어와야징.. 오늘은 이만할께.. 난중엔 게시판에다 끄적거려야지.. 지금도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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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5
홈피가 아주 깔끔하네? 일하다가 잠시 틈내서 구석구석 다녀봤다. 여기저기 남겨놓은 글들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사진들이얌... 군데...내 얼굴이 원래 쩜 그렇지만, 이왕이면 실물보다 예쁘게 나온 것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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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2
머리 파마하고 온 미란이가 준 바게뜨 맛나게 먹었는데... 입천장 다 까졌다. 우쒸. 그리고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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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2
담글 보는데 안보여서 보니깐 스크롤바가 내려갔어여. 씨~잉.... 빨랑 고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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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2
시작은 같았으나 그끝은 다르다. 우쒸 난 아직 일년이나 남았네. 암튼 졸업 추카하구, 맥주맛 좀 보여 줘 바바. 호프집을 해두되구, 웹디자이너 해두 되구. 조케따. 그간 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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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2
난 내 거미집으로 뭘 낚을수 있을까? 아니 어떤게 걸릴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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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0
홈피 개설을 축하해 맞이 않는다. 쨔식....한가하니깐..이런것도 만들고...ㅋㅋ 암튼...얼른 취직해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구먼.... 힘들땐..이 엉아한테 연락하고...언제 빨리 취직 턱 한번 먹어줘야하는데... 잘 되길 바란다. 같이 고생하고 그랬었는데...이제 한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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