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 헤럴드의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배리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유명 언론인. 그가 지난 4월 7일 위 신문사 웹사이트에서 운영 중인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과학 기술이 너무 막 나가는 것 아닌가?"
그는 아주 황당한 물건을 하나 발견해 소개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니라 로봇 팔이 달린 남성용 소변기였다. 샤케트론이라 불리는 이 로봇 소변기는 4월초부터 서구의 블로그를 강타하고 있는 초강력 아이템이다.
이 변기에는 첨단 로봇팔과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목표물(?)을 정확한 각도로 고정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이 변기 앞에서 자유를 얻게 된다. 두 손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장실에 가려고 전화 통화를 멈출 필요가 없고, 식사를 멈출 이유도 없어진다. 아울러 화장실도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장점도 있다.
※ 멋지다.. 특히 저 로봇팔의 손모양은 칠칠치 못한 뭇 남성들로 하여금 살포시 끼게하는 센스를 불러 일으킨다.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아이디어.. 본 받자..ㅋㅋ 개인적으로 당부하고 픈 생각은 저 로봇팔을 부디 다른 용도로 쓰지는 마시길…ㅎㅎ
난 항상 두 손이 자유로운데…줄기가 쎄서 조준이 쉽다..안 잡아줘두..ㅡ,.ㅡ;;;
내가 미치… 에라이 이넘아~~ 난 줄기가 약해서 잡아야 하는데 저 팔 두개론 어림없어…ㅋㅋ (아~~ 오늘 유머 하드하네..)
넌 나노공정에 사용되는 초정밀 핀셋이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릿발아…파라도 사람이야….ㅋㅋㅋ
콱…!! 이것들이…
끄덕끄덕….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