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간해서는 이 곳의 레이아웃이나 디잔을 바꾸지 않으려 했지만…

그리도 목마르게 찾아해매던 크롭이 구현되는 갤러리를 만나게 되니..

불끈불끈 업글의 유혹을 받다.

사진은 JD님의 사진을 따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