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를 맞이한 paradiso's house party…!!!
찬찬히 읽어보시고, 참석가능한 분께서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일시 : 2004년 12월 11일 (토) 18:00 ~~
목적 : 음주가무
장소 : paradiso's home
1부 – 진과 맥주, 와인
2부 – 가까운 호프집에서…
3부 – 노래방 내지.. 정한거 없습니다.. 분위기 타서 암거나 합니다
※ 2부에 회비 걷습니다. 알아서들 가져오세요…
말은 18:00 부터지만 일찍오시길.. 늦게오면 일찍 온 사람들끼리 다 마시고 2차 뜹니다.
그럼 그 담날은 우리집 오는거야? 난 음식 준비해야 해서리..ㅋㄷㅋㄷ..
ㅎㅎ.. 그래그래 연을 끊자.. !!
금요일부터 가서 잘께. ㅋㅋ
히야..진짜 여자 여럿 울리는게 사실이구나….. 그나저나 댁 혼자 미성년자 같소.ㅋㅋ
노래방 결사반대~~~
아…가고싶다..쩝….
그런데 그날…울 아버지 생신이라..
게다가..여름이가 허락을 해줄런지..쩝…..느므느므 가고싶은데..
18일날 하시오 11일날은 때돈 벌어야 함..ㅡ.ㅡ
………………………
넬 공연 가고 싶은데 얼라들이랑 놀기엔 넘 늙었당..
ㅎㅎ.. 릿발아.. 문 안열어 준다..ㅋㅋ Ray아짐.. 쪼~~옴..!! 딴지는 말고.. 토욜날 놀러오세요..
쭌.. 힘든게 많아..^^; 시간되면 오시게.. 짱구는 먼 때돈을 벌려구.. 그렇지 않아도 전화하려 했더만..
돈 나중에 벌구 오시게..^^;
근데 저건 왜 하는 거래요?? 파라님 생일??
전…기사님 모시고 갑지요
넵..12일이 파라디소 아자씨 생일 이래요~
ㅎㅎ..
12월에 생일이 많구나.. 저때가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생각안남.. ㅎㅎ
ㅎㅎ.. 그러게 저날도 꽤 마신듯…
으하하하하.. 할말 많으나 한 템포 참아주겠음.. 푸우하하
파란불님 한 템포 지나간거 같은데 할말 하시져….ㅎㅎ
자유를 느껴부와~ 템포~~~
자주 참지도 않는데 이번엔 그냥 참을래요.. ㅋㅋ
한마디만 해봐라.. 아주 디져..!! 그나저나 얼음마음…대단해요..ㅋㅋ
참… 케잌은 예약되었습니다.. 딴 거 사오시오…!! ㅋㅋ
파라님 생일에 저렇게 많은 분들이 오시나요? 정계로 나가심이….즐겁게 보내세요.^^
진영님..진실을 모르시는구만요…파라님이 어찌나 와달라고 징징 거리시는지 …ㅜ.ㅜ=3=3=3
ㅎㅎ.. 징징거리긴…거참.. 그나저나 감기는 좀 괜찮아 지셨는지.. 노래방에서의 그 카리수마 잊을 수가 없을 듯…ㅋ
클쑤마쑤까지 우리 모두 별 진전 없으믄.. 리젠의 갈비찜을 우리끼리 지대로 함 먹어보자. 그 맛 내가 젤 좋아하는 맛이었는데..
아마도 필히. 꼭. 당연히. ! 갈비찜을 지대로 먹어야 할듯 싶소. =3=3=3==3=3=3
엇..오랫만에 들렸더니 일케 좋은걸 놓쳤네요…..
좌우당간 생신축하드려요~~
^^.. 은정씨 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ㅎㅎ ray누나 참아요.. 솥째 뜯을꺼 같어..ㅋㅋ 얼음마음아.. 젠한테 우리 배워야 이쁨 받을꺼 같다..ㅎㅎ
파라님…내 말을 잘 못 알아 들은듯….쯧즛…..얼음마음이가…클쑤마쑤까지
박치기3총사가 별 진전 없을때 갈비찜 지대로 먹어보자고 하지 않았남.
그래서..댁들….꼭 지대로 먹을것 같다구….이 말씀이지. 휘리릭 =3=3==3=3
ㅎㅎ.. 거참.. 설명조이시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