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 동생 PJH
나에게 과외를 받으며 맞기도 무척 많이 맞았던 이 녀석은..
17살에 미국으로 가버려 이제는 나보다 훌쩍 커버린 빠다 냄새 물씬나는 어메리컨이 되어 버렸다.
10여년 만에 귀국한 이 녀석을 데리고 부산까지 동행하며..
처음으로 카메라에 담아봤다.
외사촌 동생 PJH
나에게 과외를 받으며 맞기도 무척 많이 맞았던 이 녀석은..
17살에 미국으로 가버려 이제는 나보다 훌쩍 커버린 빠다 냄새 물씬나는 어메리컨이 되어 버렸다.
10여년 만에 귀국한 이 녀석을 데리고 부산까지 동행하며..
처음으로 카메라에 담아봤다.
음 여기서 봐도 또 멋져.. ^^
ㅎㅎ…
주영이 니네 가족이라고는 상상이 안된다….ㅋㅋ
학실히… 가족 아니지……
허참.. 이게 콱…!!
하긴, 아버님 머찌시고, 어머님 아름다우시고, 두분모두 러그져리하시고..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