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막바지에 전북 부안으로 다녀왔다.
채석강, 내소사, 염전마을 등을 차례로 돌았는데..
간만의 여행이라 그런지 참 좋더군…
내소사는 백제때 절이라 그런지 사찰의 배치는 조금 다른 것 같았다.
(내 보기엔 대웅전을 제외하고는 죄다 나중에 증축내지 새로지은 것이 아닐까 싶다)
내소사의 늦가을은 꽤나 낭만적이었지만, 관광버스로 오신 넘쳐나는 아짐부대로 인해
경내는 온통 장터분위기 였다.
여행의 막바지에 전북 부안으로 다녀왔다.
채석강, 내소사, 염전마을 등을 차례로 돌았는데..
간만의 여행이라 그런지 참 좋더군…
내소사는 백제때 절이라 그런지 사찰의 배치는 조금 다른 것 같았다.
(내 보기엔 대웅전을 제외하고는 죄다 나중에 증축내지 새로지은 것이 아닐까 싶다)
내소사의 늦가을은 꽤나 낭만적이었지만, 관광버스로 오신 넘쳐나는 아짐부대로 인해
경내는 온통 장터분위기 였다.
흠, 역시 내 단풍보다 운치있군.
음.. 좋은 시간 보냈다니 다행이네요. 아짐부대 덕에 피사체가 한정된듯한 느낌인데요 ㅡㅡa
그러게… 생각보다 찍을꺼두 별루 읍더라
니가 머 언젠 니미럴 젠장할 찍을꺼 있었냐? -_-
푸하하…. 맨날 머라한다…쩝…
둘은 참 티격태격이다.. 단풍 좋으네!
그러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