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워낙에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공사도 많지만…
새벽부터 싸이렌에 다 때려부수는 소리에 깼더니.. Pavilion 불 났더라.
소방관들 창문이란 창문은 죄 깨고, 물 뿌리고 그러는데도 베토벤은 짖지도 않고 지 방에서 잘만 자더라.
사장이야 보험들어서 보상받을텐데.. 한동안 공사해야 할테니 손해는 많이 나겠네…
강남이 워낙에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공사도 많지만…
새벽부터 싸이렌에 다 때려부수는 소리에 깼더니.. Pavilion 불 났더라.
소방관들 창문이란 창문은 죄 깨고, 물 뿌리고 그러는데도 베토벤은 짖지도 않고 지 방에서 잘만 자더라.
사장이야 보험들어서 보상받을텐데.. 한동안 공사해야 할테니 손해는 많이 나겠네…
어라…디소님….여기 파빌리온 근처에 살아요? 나두…근처에 있는데…
근데 언제불났대요? 매출액 엄청 될텐데…흠.
아침에 나좀 깨우지 그랬냥.. 불구경만큼 잼난거도 없는데.. 흐.. 그 유리 박살나는 소리에도 어찌그리 잠은 솔솔 오던지..
어라.. R a y님 같은 동네주민 이셨네..ㅎㅎ 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이예요..ㅎㅎ 그러면 대충 위치를 아실텐데..ㅎㅎ 은제 한번 조촐하게 반상회라도? ㅋㅋ 찬주야.. 벌겋게 다 벗구 자는 거 누구는 다 봤다더라..ㅋㅋ
헉…파빌리온 바로 옆에 사시네? 여기 댑땅 시끄러울텐데…ㅎㅎㅎ
나는 파빌리온을 중점으로 디소님 반대편에 살고 있지요…ㅎㅎ
그래봤자 2분거리. 이번달 반상회 주제는 뭐죠? ㅋㅋㅋ
아..정말 가깝네요.. 근데 R a y님 계신곳도 마찬가지 아닌가요?..ㅎㅎ 그나저나 워낙에 바쁘셔서 반상회 하실 시간이라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