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애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대해서,

뭔가를 하지 않았다고

후회하기 보다는

내가 한 일을 후회하는 쪽에 인생을 걸었다.

자신을 억제하며 어떤 일에도 쉽게 다가가지 않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인생은 딱 질색이다.

※ 멋진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