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영어강사 David B…….(이름이 너무 어려워 까먹었다..ㅎㅎ)
영어의 힘은 놀라워 맘씨 좋고 한없이 착한 시골 캐나다 총각을 인기만점 매력만점의 영어강사로 만들었지만..
사람이 너무 순박해서 그를 보고 있노라면 English의 횡포(?)를 가끔 잊곤한다.
열정적인 강의에도 불구하고 젯밥에 관심많고, 말하기 좋아하는 난 지독하게 영어실력은 늘질 않지만..
이번 달에 레벨 업해준 기념으로 한장 찍어봤다.
담부턴 술마시면서 사진 직지 말아야지..
그야말로 디지털 아트네..ㅋㅋ
PS) 그는 날 Ju 라고 부른다. Ju 가 모냐..Ju가… 차라리 Young을 하지…ㅎㅎ
young도 이상해.
영어 학원 다니시나봐요 ^^
저도 훈련받고 돌아와 이제 적응 다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ㅎㅎ.. 뽐은.. 모 있는가?..ㅎㅎ 현수 고생이 많네 그려.. 그냥 후딱 가니까 넘 지루해 하지 마라..ㅎㅎ
ju~ 저 옆에 영거해 보이는 아가씨한테 관심이 있는거 아닌감? 옆으로 앵글이 더 옮겨갔네 그려~
ㅎㅎ.. 넌 다 나쁜데 예리해서 더 나빠..ㅋㅋ 근데 이노므 학원 어찌나 영하던지.. 내가 나이가 젤 많다.. 쪼기 아가씬 나보다 6살이나 어리다더라.. 쩝..
David B라해서 베컴사진나오는줄 알았어요.
6살 바께 안어리구만.. 나두 다닐까 목하 고민중..
글거 Ju가 어뛔서! 어뛔서!!!!
ㅎㅎ.. 베컴이라..ㅋㅋ 이날 이 친구 칠성사이다 마크같은 옷 입고 왔지요.. 글구 얼음마음 이놈아 여자친구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데 그럼 안되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