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영어강사 David B…….(이름이 너무 어려워 까먹었다..ㅎㅎ)

영어의 힘은 놀라워 맘씨 좋고 한없이 착한 시골 캐나다 총각을 인기만점 매력만점의 영어강사로 만들었지만..

사람이 너무 순박해서 그를 보고 있노라면 English의 횡포(?)를 가끔 잊곤한다.

열정적인 강의에도 불구하고 젯밥에 관심많고, 말하기 좋아하는 난 지독하게 영어실력은 늘질 않지만..

이번 달에 레벨 업해준 기념으로 한장 찍어봤다.

담부턴 술마시면서 사진 직지 말아야지..

그야말로 디지털 아트네..ㅋㅋ

PS) 그는 날 Ju 라고 부른다. Ju 가 모냐..Ju가… 차라리 Young을 하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