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나른함, 혼자만의 산행, 텅빈 집안, 창밖의 비오는 풍경, 32가의 핫도그, 차가운 화이트 와인,
빗소리, Funk music, 재즈 피아노, 신문보기, 놀이기구, 잭콕, 하이네켄 다크, 레몬띄운 코로나,
피카소의 청색시대, 고호의 자화상, 김영하, 유진스미스, 앙리 까르띠에 브레쏭, 듀안 마이클,
불독맨션, 사진찍기, 혼자만의 시간, 스타크래프트, 내 방, 원두커피 냄새, 걸어다니기, 아기의 볼살,
공상하기, paradiso.pe.kr, Bvlgari extream, 쿠스케냐, 새벽의 드라이브, 소세지와 맥주,
연어와 와인, 이종격투기, 바로크 음악, 마리아 칼라스, 로맨틱 코메디, 미학, 답 없는 현학적 질문들,
비탈리의 샤콘느, goora.org, 바하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2번, 모짜르트의 레퀴엠, 김동률, 갸녀린 뒷모습,
무작정 떠나는 여행, 맨하튼 다운타운, F train, 시트콤 프렌즈, 오페라의 유령, 미스사이공, 고도를 기다리며,
콘서트장, 퀘변, 정종과 삼치구이, 트라우마, 렘브란트의 자화상, 반지의 제왕, 말장난, 야한 상상,
문화적 차이, 인종적 차이, 남녀의 차이, 인류학, 암실작업, 앙리시리아니, 다의적 화법, 연휴…
※ 얼마나 쓸 수 있는 가 해보자..ㅎㅎ
뭐야 이건.. 본인의 문화적 스펙트럼에 대한 과시? 아님.. 혼자 놀기에 필요한 것들? 근데 궁금한게.. 아기의 볼살? 형 볼살 말하는거야? ㅋㅋ 후다닥 ===3
문화적 스펙트럼 좋아한다.. 어련말 쓰지마시게.. 아기의 볼살 왜..좋잖아.. 쫀득쫀득하니..ㅋㅋ 사실 다른 거 있는데.. 차마 못 쓰겠다..ㅋㅋ
ㅋㅋㅋ
멀 알고..웃어 웃긴..ㅋㅋ
ㅎㅎㅎ
허허.. 이거야 원..ㅎㅎ
음…난…아침의 딩굴거림, 산정상에서 소주먹기, 텅빈연구실, 만원에 30개짜리 핫도그, 찬소주
파라웃음소리, Rock music, 클래식 피아노, 스포츠신문 일면만보기, 레미마르땡XO, OB 1600cc
좋아하는 작가는 너무 어렵다…통과~
U2, 사진찍는사람도촬하기, 술먹는시간, 펭귄게임, 연구실, 자판기커피냄새, 숨쉬기도 힘들다, 파라 볼살…
더이상 못하겠다..나안할래…잼있을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재미없다는…ㅡ.ㅡ;
야야야… 이런…
미치겠다..파라볼살이래..ㅎㅎㅎ 얼른 날 잡지..
이런…
파라 볼살..ㅋㅋㅋ..어찌하오리까? 정식으로 커밍아웃 고려해보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