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꼼꼼함 인자와 어머니의 덜렁함 인자를 적당히 믹스하여 절반식 유전적으로
상속받은 나는.. 어떨땐 무척 꼼꼼+깐깐 하다가도.. 어떤 부분에선 한없이 덜렁거린다..
다행인 것은 어려서 부터 어디가서 머 흘리고 다니거나 잊어버린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이런 요행은 지금까지도 계속된다고.. 굳게 믿었는데….
……………어느날 문득 뒤돌아 보니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것들은 매일 흘리고 다녔던 것 같다..^^;……………
※ 아버지의 꼼꼼함 인자와 어머니의 덜렁함 인자를 적당히 믹스하여 절반식 유전적으로
상속받은 나는.. 어떨땐 무척 꼼꼼+깐깐 하다가도.. 어떤 부분에선 한없이 덜렁거린다..
다행인 것은 어려서 부터 어디가서 머 흘리고 다니거나 잊어버린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이런 요행은 지금까지도 계속된다고.. 굳게 믿었는데….
……………어느날 문득 뒤돌아 보니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것들은 매일 흘리고 다녔던 것 같다..^^;……………
잊어버리면 안되는 것들을 흘려버리다…무지 동감이 오는군…
ㅎㅎ.. 자네도 나처럼 돈 흘리고 다니는가?..ㅎㅎ
돈 뿐이겠나..쩝~
아웅..그돈 나한테좀 흘려바바..
으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