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만들었다는 원죄(?)로 아직까지 시달린다.. 이젠 고만해 준다 해야지..

스크립트를 싹 다바꿨지만.. 컴맹 간호사 언니들 알턱도 없을테고.. 으~~ 암튼.. 이 노므 AS팔자는 언지 탈피할런지..

하지만 또……….내가 만든거 바보되는 꼴은 못 보겠긴한데.. 아.. 딜레마..

※ 그나저나 젠… 이거땜에 날밤 깠다네.. 아무래도 본격적인 스터디는 담에 해야할 듯..